| 뉴스 | #마산오동동노래방# 창동 어시장노래방#대벌가라오케#대벌노래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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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211.♡.100.135) | 작성일 | 26-05-26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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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이네요..좀 업뎃좀하라고욕을 한 바가지릉 먹어서심지어 네이버 본사에서도 블로그 쓰라고 메일 날아옴이왜진 ㅅㅂ네네일본여행 갓다온 김에겸사겸사 올려요이번 여행도순조롭지만은 않았으니도파민 중독자인 너네가 아주 좋아할 것그럼 ㄱ김포공항가는 건 창동약 1번출구에 있더리고요..5시 30분 거를 탐가자 드가자 가보지아 드가보지아 일본드가자 에드가드가 드갈리아의딸들 그럼드가를가보세요 나보고어드가라고 나그럼어드가라고아무것도하지말라고나그럼아무것도못해나그럼다허락맡아야돼나그럼뭐하라고나그럼밥도못먹고나임아시아나를 타서 기내식을 처묵어줍니다찜닭인아 나왓어요개맛잇게처먹음아니 진짜 입국심사 끝낫엇는데내 앞에나영석이 지나감..이왜진첫째날에 숙소 가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써서일정이 다 꼬여버럈어요ㅜㅜ무슨 인명사고 때문에 열차가 지연됏스 ㅜㅜ아 이 때 환승(?) 하는데일본인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거시더니지하철 티켓을 뽑아달라고 하심진심이생각 절로 들엇음아니 도와줄 수 잇는데누가봐도 나 너무 한국인 같지 않냐고ㅠㅠ진짜 난 일본어 청해능력만 발달된사람이라진짜“도코 이키마스까?”(어디가세요?)“에키노나마에와난데스까?(역이름이뭐예요?)이런 수준으로 물어보고 구글맵 ㅈㄴ 뒤져서표 뽑아드림.. ㅜㅜ아 이 때 상우님이 나 일본어 못한다고 뭐라해가지고누워있는사람(상우님)공중부양 한 사람 (나)저렇게 해버릴뻔;;;그리고바로 밥을 먹으러 갓그등요카츠를 묵었는데나쁘지 않았고 새우튀김이 진짜 맛있엇슨..일본 새우 튀김은 진짜 비교도 안 될만큼 맛잇는 것 같아요.나의 착장교토한정 피크민도 받았구요!!!기온 거리에서 이런 사직 찍어줌..미피빵~저거 키링 못 참고 삿어요저범에 교토왓을 때 못산 게 한이됏엇음히히귀여운 아기가미피에기대고잇음 ㅜㅜ산넨자카 니넨자카저기 밤에 가서 거의 닫았더라구요낮에 또 가기로 했는데시간 안 맞아서 못 갔어요야간개장임ㅇㅇ아직 단풍이 다 지진읺앗는데조명빨(?)로 ㅈㄴ 예뻐보임상우님이 생각보다 사진을 잘 찍더라거요?2017감성아니 꼬치를 한 6천엔 먹엇나암튼 ㅈㄴ 처먹음 ㅠㅠ맛잇아ㅜ심지어 킹누 넷코 나와서 너무 행복햇어나마비-루와같이 먹으니까 진짜 극락을 감이구치가작년에 광고한 삼각! 초코파이노키세츠ㅈㄴ 맛잇대서먹엇는데그정도 아님그냥.. 예상하는 맛내가 다 식고 먹어서 그런가저 부스레기ㅈㄴ 흘리고 암튼 그정도 아니엇음무쿠미먹으먄 붓기 빠진대서 먹음근데 장 머르겟어요그냥 플라시보 효과로좌->우된 느낌..?;;2일차 착장2일차 아침..크림들어간 도라야끼 빼고와 진심 개 맛없어서다 남김저 낫또 김밥 존나 맛없어서김밥 저 자세로 뜯다가ㄹㅇ개정색함…저 계란도 내가 좋아하는 일본 훈제 계란이 아녓나봐..다른 거엿음 흑흑 ㅂㄹ엿어암튼 출발가는 길에 너무 예뽀서완전 일본느낌임ㅇㅇ금각사를 갓어요상우님이 가고싶대서 갓는데생각보다 예버서 놀림11.23일자단풍사진이 사진 얼굴 제외 모든 색감이 마음에 듦아 웃기다이렇게 마음에 드는 사진도 얻엇어요!!!그다음에 아라시야마러 이동아라시야마 카레를 먹었어요존맛~그리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심내거 상우님 거치쿠린에 갔으요ㅈㄴ예쁨이 사진도 얼굴 빼고 모든 게 마음에 드는 사진생갇보디 사진이 잘 나오더리거요???리락쿠마 카페 가서웨이팅 걸어둿는데사람이 너무 많ㅇ…포기하고 다시 돌아감ㅜ특대길이나왓어뇨하이쮸 또 먹고싶다가는데 하늘이 너뭉 ㅖ뻐서찍음..아 근데 ㅅㅂ 저때 ㅈㄴ 짜증 낫던게지하철 시스템이 이상하가지고돈을 두배로 냄…근까 무슨 자동 환승 시스템? 이엇나봐열차타다가 내리고 좀 걸어서다음 얄차 타야햇능데우리는 첫번째 열차에서 내릴 때 돈을 냇지..(어쩐지 아무도 안 내더라 ㅅㅂ)두번 째 열차 내릴 때 가격이 우리가 아까 낸 돈이랑 똑같길래안 내고 내리려니까(아까 냇느니까!)기장이 막 우리한테 왜 안 내냐고 뭐라뭐라하는데막 짜증내는거임;우리때문에 열차 지연되니까걍 돈 내고 내림….알고보니 처음 열차에서 걍 돈 안 내고 내리는 거였다..이사진 코가 왤케 처부은 가임?디카로 찍은 사진들!!캔메이크 털엇어요그 유명한 캔메이크 립 삿는데진ㅋ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맨날 바르는 중나이게 일본에서만 받을 수 있는사찰 피크민이래요길이다!!치이카와후시미 이나리 신사에 옴밤에 갓더니 ㅈㄴ무서움상우님이 자꾸 놀래킴;;이때부터 구라안치고 2시간동안 계속 걸음나 이날 하루동안 25000보 걸음…근데 얘기하면서 걸으니까 괜찮앗슴!!!왜 지하철 안 탓냐면..걷는 거랑 시간이 비슷했음..가격은 사악한데..ㅈㄴ 징그러워서 찍음암튼 나는 ㅈㄴ 발이 아파서 쩔뚝거리는데상우님은 가모강이 너므 보거싶으셔사약간 다툼 발생…여기는 저번에 내가 교토왓을 깨 온 곳인데너무 맛잇어서 떠 옴2번째 방문이라고 말하거 싶엇는데못 말함 ㅜㅜ부끄라으ㅓ내가 먹은 것 중에 술이 하나 빠져있길래말씀드렸는데이가 보여즈심 ㅜㅜㅜ 감동아침으로 함바그흘 먹었어요별로 안 비쌋느데 무난하게 아침으로 먹을 수 잇엇스!!!진지하세 궁금한데 이런 거리는 일본 어딜가나 잇나봄살까하다가 맛이 ㅈㄴ 없어보여서 않삼그치만 귀어움오늘은 쇼핑데이~~~~나는 이중에서 무엇을 샀을까요아니 진심 내가 아기 되고 싶었음마일로 티 내가 입을 거야교토를 곧 떠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찍었어요교토의 명물 소우소우도 갔는데선택장애 와서 전문선한테 물어봄결국 말 듣고 컵으로 삿어요카레 피크민..? 이라는 걸 처음 봐요 저는이치란 처음 먹음;;;다들 구라치지말라는데ㄹㅇ처음먹엇는데생극보다 맛이 없었어요좀 니끼햇음 나한테더 맵게 했어야 했나ㅠ고베 숙소에 옴!!!자가리코 바코드 ㅈㄴ 귀엽잖아..너무 느낌이 좋음 디카..저 디카 산 게 아니라ㄹㅇ 나 유딩 때 아빠가 쓰던 거 물려받은 거거든요이게바로 낭만이쥐규카츠를 처먹엇는데진짜 너무 맛잇어서 나미다(눈물)가 ㅈㄴ 흘름진짜루ㅜㅜ근데 개처웃긴점고베에서 교토규카츠(가게이름임)를 먹음큼큼하버랜드에 오다..ㅈㄴ 예쁘죠..아니 고베 진짜 느좋도시임나는 이번여행에서 교토-고베-오사카갓지만고베가 一番いい感じ을줍니다…다들 고베 왜 안 감?아 근데 제가 오사카랑 교토를 1번씩이미 갓어서 그럴 수도관람차를 탓는데그냥 넋놓고 야경봄너무 아름다워서 그냥 이 순간이 영원햇으면 좋겟다고생각함..사진도 열심히 찍어쥽니다내려유ㅏ서사진찍음근데 바닷가근처라서 너무너무 츄웟어요건너편에서 본 모습!!!도 너무 예쁨 ㅠㅠ내가사진 안 찍는다고 괜찮다고 고집 부렸는뎈ㅋㅋㅋ상우님이찍어준다고 계속 그래서 그냥 찍음지금 생각하니까 찍기 잘햇어남는 건 사진밖에없다능아침에 일어나서 온천 갓다왓어요호텔에 잇음모든 피로가 녹는 느낌엉ㅅ어요나 혼자 전세냄여기서도 또 에피소드가 잇는데전자카드키?랑 열쇠를 받고 온천에 입장함근데 내가 열쇠를 손에 걸어두고 (팔찌형식임 다들아시죠)그 사물함을어떻개 열어야할지 모르겠는 거임;;당연히 나는 전자카드키로 여는 줄 알았어..한 체감상 5분정도 못 얄고 잇으니까탕에 계셧던 일본인 여성 2분이 나와서 도와주심ㅅㅂ개쪽아침에는가스토에 가서 오므라이스를 먹엇어요맛잇다 ㅎㅎㅎ진짜 한 5분만에 흡입함걷다보니까 무슨 신사가 잇더리거요?!?걍 들어갓는데 한국인이 우리밖에없었어..어떻게 번호판이 595920주년 축하해요아!! 저는 결국 이걸 골랐더요많은 친구들이 이게 훨씬 귀엽다고 해줘서골랏더니크림에도 매물이 없는 개 희귀템이엇음 아 살고 싶다 여기에서.. 쨘~ 여기가 어디개호빵맨 박물관에 왔어요!!들어갓는데 ㄹㅇ 애기들 용이라 바로 나옴 ㅎㅎ낮에보는 하버랜드도 너무 좋았어요사실 이날 바로 유니버셜에 가려고 햇는데솔직히 일정이 너무 무리였음..근데 날씨가 너무 좋앗어서 약간 아쉽긴 햇지만저 날도 너무 핸뷱햇어!!앉아잇엇느느데킹누의 역몽이 나옴 ㅋㅋ바다가 참 좋다우동 먹으러왓는데 너무 맛잇엇어요기대 이상저 튀김이 개미쳐서 감탄하면서 먹음오사카 가는 지하철..약간 졸려서 졸면서 이노래 들엇던 게 아직도 너무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음..특히 3:25 부터 정말 유독 좋게 느껴졋음원래도 정말 좋아하는 노랜데일본 지하철에서 날씨도 좋지잠도 오지노래도 좋지 정말 최고의 기억이야ㅠㅠ..숙소 가는 길…숙소 뷰 진짜 미쳤죠…5성급 호텔을 잡음진짜 입이 떡벌어졋어야끼니꾸 무한리필집 갔음진짜 너무 맛잇어서 한 입먹고 둘 다 눈 똥그래져서개맛잇다 연발함…오사카 가시는 분 잇으면 정보 알려드릴게요글리코 상이랑도 쨘~저희 도톤보리 전광판에 출연햇어요따라해봣음 큼큼그다음에 가라오케에 감!!!난 진짜 일본 오면 노래방은 꼭 가는 퍈..왜냐면 내가 제이팝을 좋아하니까한국 노래방에 없는 노래가 많단 말임그래서 일본 오면 꼭 불러야됨지낮 너무 행보케서 30분 추가하고상우님 노래부르는 순서인데 내가막 뺏어서 부르고 그럼 ㅎ히히막차타구 다시 숙소에 들어유ㅏㅅ어요 ㅎㅎ마지막날. 여권이 사라진 걸 확인함…..근데 뭔가 전날 가라오케에 두고 왔거나 길가다 떨어트렸거나(좀가능성이 낮음)인데ㅠㅠ호텔 프런트에 가라오케에 전화좀 해달라고 햇음한 몇 분간 전화를 하시더니있다고 하시는 거임!!!!!!ㅠㅠㅠㅠ진심 하.. 이 덜렁거리는 성격 어떻게 고치지너무 흥분한 나머지 가라오케에 여권을 두고 왔나봄원래 마지막 날 우메다 쪽 가려고 햇는데포기하고 도톤보리쪽 다시 감..드렁슨 자는 나아침으로 킷사텐에 갓어요맛은 그냥 그럼근데 쩜 비싸돈키호테에 감 여기 사람아 많이 없어서 좋았음아 근데 빵빵이는 왜..아거 너무 귀엽죠 내가 상우님한테 커플 키링하자규 햇는데이상태로 걍 무시하심여권을 무사히 찾고 밥을 먹으러 왓어요내가 스시를 ㅈㄴ 좋아하는데상우님이 스시를 안 먹어서 못 먹엇엇는데같이 파는 데가 잇길래 먹음와 슨데 개별로임 음식도 한 40분만에 나오고스시가 다 냉동이엇음내 건 대충 이정두? ㅎㅎ찰칵일본 빠이~ 하고 지하털을 탁는데 우리밖에 없어서와 ㅋㅋ 전세 냈다하고 있었음(사건시작)일부러 우리가 공항에서 가까운 숙소로 잡앗단 말임지하철로 26분 정도? (급행타면)그래서 비행기 8:20 출발인데 한 5시 20분쯤? 출발했어.이제 근데 원래 급행을 타야지 26분인데 완행을 타서 56분이 걸리는 거임?그래서 아 ㄱㅊ 어차피 일찍 나왓으니까ㄱㅊㄱ웃 햇슴그니까 원래 빨간색으러 가야하는 열차가초록색으러 가는 거임 씨빨어쩐지 이즈미사노에서 사람들이 ㅈㄴ 내리더라 하..근데 이제 긍정적으로!!!생각 해서지금 알아차린 게 어디냐~ 해서 다시 이즈미사노로 돌아가서 린쿠타운 가는 걸로 타자~해서이제 다시 이즈미사노로 돌아감근데 린쿠타운으로 가는 열차가 58분인가? 도착예정이고 플랫폼이 3,4인데좀 일찍온 거임? 한 4분 정두, (먼저와서고 출발시간에 출발하는 느낌인줄)플랫폼도 같음 앞에 공항특급?(존니비싼거)+ 일반 열차 붙어잇길래 당연히 공항 가는 거겟구나 하고 뒤에 열차탐근데 어... 씨발 이거 다음역이 린쿠타운이 아니잖아씨발 이와중에 그냥 급행도 아니고 개처씹 빠른 특급을 탄 거임(약간 1호선 특급 같은 느낌, 용산행 특급 뭔솔인지 아시죠..용산-노량진-영등포 이런느낌힘걍 무수리같은 역들 다 건너뛰고 걍 주요역만 가는 거..)무슨 역 4개를 건너뛰고 ㅈㄴ 뚱딴지 같은 데로 가는 거야 씨바알진짜 문이 닫히자 마자 느껴버럈음 ㅈ됏다는 걸…그 열차에 관광객은 우리 뿐이 었고 그냥 이젠 눈물만 존나 나옴뭐가 됏든 돈이 존나 깨지겟다 싶엇음그냥 누굴 탓할 수도 없는 상황이엇어난 걍 멘탈이 나가서 속으로 ㅈ됏다만 오백번 외침..근데 상우님이 택시라도 잡자택시 9000엔인데씨발 비행기표 날라가는 것보단 낫잖냐 하고 내려서 택시부터 잡앗는데ㅈ~ㄴ 안 잡힘진짜 그만큼 ㅈㄴ 시골이야 택시 하나도 안 다니고 역 앞에 제대로된 인프라도 없어서 역에서 내리는 가족들 픽업해가려고 차끌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음근데 이제 내가 걍 넋이 나갓엇음 하 어떡하지.. 좆됏다.. 하.. 이생각밖에 안 하고 잇엇는데상우님이 히치하이킹밖에 답없지 않냐 라고 하심 그래서 아까 역 앞에 픽업하러 온 차 개많다 햇엇자나그래서 비도 ㅈㄴ 오는대 걍 맞으면서 걍 번역기 들고 무작정 아노 스미마셍~ 하면서 히치하이킹 시작함...진짜 구라 아니고 실화예요..차 2대정도 한테 물어봣는데한 분은 인상 찌푸리시면서 안 된다고 하고(지금생각하니까 ㅈㄴ상처…)한분은 가족 기다고 잇어서 안 된다고 하심그래서 어떡하지 ㅠㅜ 포기하자안 될 것 같아ㅠㅠ햇는대상우님이 저 차 하나만 더 해보쟤ㅇㅋ 하고 물어봄근데 이번분은 우리 말 듣고 출발시간 언제냐고 물어보삭음내가 손 벌벌떨면수8:20이라고 ㅜㅜㅜ하치지 니쥿분이라는 말이 생각이 안 나서번역기 돌려서 보여줌 ㅅㅂ ㅠㅠ진짜 사람이 멘붕이 오면 알던 것도 생각이 않ㄴ남 막 거의 울먹거리면서 (저때당시 수속마감까지 20분? 남음 ㅈ된거지)그랫더니그 분이 원래 픽업하려고 하신분(할머니)한테 전화를 계속 하심 근데 안 받는 가임 계속 그러다가 할머니가 오샷음 그래서 막 그 사람이 어쩌구 저쩌고 우리 사정을 설명 하시더니 할머니께서 차를 가르키면서 도~죠~ 이러는 거임 씨발 눈물 개뿜을 뻔 자기는 버스 타고 가면 된다고ㅠㅠㅠㅠㅠㅠㅜㅜ. 진짜 이 상태로 혼또니 아리가또고쟈이마스 ㅠㅠㅜㅜ오백번하고 차에 탐니혼노덴샤와무즈카시이 ㅜㅠㅠ (일본 전철 어려워요)ㅇㅈㄹ함차 더러워서 죄송하다 이러는데 씨발 뭐가죄송해!!!!라고 할 뻔ㅠㅠㅠ우리가 돈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드리면 되냐이랫더니계속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셔서 그럼 계좌번호라도 달라고 한국가서 보내드르겟다 햇는데 계속 괜찮대7:30이 수속 마감임.근데 예상 도착 시간이 26분이 떳음....진짜 1초에 한 번씩 구글맵 본듯.. 어디까지 왔나결국 공항 도착은 30분쯤 햇는데공항이 넓어서 어디가 국제선인지 분간이 안 가서 ㅈㄴ 헤멤이미 늦억긴햇는데진짜 존나 뜀ㅋㅋㅋㅋㅋ진짜 ㅈㄴ뜀 캐리어 들고 근데 내가 저질체력이라 상우님이 캐리어 바꿔주심(내 거가 더큼)그래서 한 35? 36? 분쯤 도착햇더니 거의 수속 마감 중이엇음 쓰레기 마감하시고 불 끄려고 하셧음근데 그 때 딱 가서 캐리어 보냄 ㅜㅜㅈㅅ 합니다 민폐...그래서 무슨 빨리 입국심사할 수 잇는 줄로 들어가서 순간에비행기 탐... 진짜 이게 나한테 일어난 일이 맞다고나 일본에서 도움을 너무 많이 받음 ㅠ오사카에서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서 너무 힘들엇음..비행기에 무사히 탓고스다 마사키 노래가 잇길래 들엇음기내식도 냠좋다고 저러고 잇네요도착너무 다행..이죠 한국에 왓답니다그분 진짜 너무 감사해서 죽을 때 까지 생각 날 듯두달 지난 제 일본 여행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여기까지 봐주셧다면 ㅇㅈㅇㅈ반응이 좋으면 자주 올게요 그럼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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